2019.07.22 (월)

  • 구름조금동두천 28.8℃
  • 맑음강릉 33.1℃
  • 연무서울 30.5℃
  • 맑음대전 30.8℃
  • 구름조금대구 33.5℃
  • 맑음울산 32.0℃
  • 구름많음광주 28.5℃
  • 맑음부산 28.6℃
  • 흐림고창 29.0℃
  • 흐림제주 27.8℃
  • 맑음강화 25.3℃
  • 맑음보은 31.7℃
  • 맑음금산 30.3℃
  • 구름많음강진군 26.6℃
  • 맑음경주시 31.4℃
  • 맑음거제 26.5℃
기상청 제공

종합

전체기사 보기

美 트럼프 대통령 군사분계선 넘고 1시간여 회담 가져

트럼프 - 김정은 정전 협정 66년만에 DMZ서 만나 30일 한미정상회담 갖고 곧바로 판문점 헬기로 이동 세계 각국 언론들 ‘깜짝 회동’ 소식 생중계. 긴급 타진

한미 정상이 30일 정상회담 과 실무회담등을 개최했으며 이후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과의 만남이 판문점에서 있을것" 이라고 밝히고 두 정상이 곧바로 헬기로 판문점을 향했다. 예측됐던 판문점 미북 정상의 만남이었으나 이후의 미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는 예상을 뛰어 넘어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오후 3시 45분 군사분계선을 넘어 1분간 북한 땅을 밟았으며 다시 남측 군사분계선을 넘어 자유의집에서 1시간여 미북 정상회담을 갖고 김정은 위원장의 미국 초청 등 사실상 하노이 정상회담의 연장선상에서의 3차 정상회담 이라고 할 정도의 회담을 가졌다. 특히 미북 정상이 자유의집에서 배석자 없이 단독 회담이 이뤄졌다는 소식이 나와 회담의 내용과 결과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회담 후 자유의 집을 나서는 김정은 위원장의 표정이 밝은데 대해 트럼프 미 대통령의 안색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는 소식들도 전해지고 있다. 새벽시간 미 전역에 현 상황이 속속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세계 각 언론들이 주요 뉴스로 군사분계선을 넘은 소식과 회담 관련 소식을 관심있게 보도하고 있으며 국내 언론들도 실시간 생중계와 속보등으로 판문점 미북 정상 만남의 소